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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링거 투혼…셀카 인증?

[티브이데일리=조의지 기자]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촬영 중인 윤은혜가 링거투혼을 벌였다.

윤은혜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병원에서 세 시간 자고 비몽사몽 촬영장 갔는데 몇 컷 찍어보시더니 감독님께서 오늘은 촬영하면 안 될 것 같다고ㅠ-ㅠ 아파서 촬영 취소한게 처음이라 눈물이 나고 스태프에게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절대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라고 전했다.

이어 몇 시간 뒤 "빨리 낫기 위해 링거 투혼하고 있어요. 오늘은 여기서 자고 으쌰으쌰! 일어나서 내일 아침에 천하장사 유민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마블미' 링거 맞으면서 전 잘라구..."란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병원복을 입고 헬쓱한 민낯으로 링거를 맞고 있다. 피곤해 보이는 듯한 그녀의 모습에 누리꾼은 걱정을 표하고 있다.

누리꾼은 "어서 빨리 나으세요~", "빨리 건강 챙겨서 영화 촬영 하셔야죠!", "혹시 셀카는 아니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은혜는 현재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에서 박한별 차예련 유인나 이용우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개봉은 내년 3월 예정.

 

尹恩惠醫院自拍照曝光 粉絲擔心祝其早日康復

正在拍攝電影《我的黑色小禮服》的尹恩惠入院照片曝光。


尹恩惠26日透過自己的Twitter寫道:「在醫院裡睡了3個小時後,以似夢非夢的狀態去了片場,拍了幾出以後導演說今天就算了,嗚嗚。還是第一次因為生病而取消拍攝行程,難過得哭了,對工作人員也只有深深的歉意,以後絕對不能再生病了」。

接著幾個小時後,尹恩惠又表示:「為了盡快復員正在打吊針,今天就在這裡睡了。

今天休息好以後明天會以天下壯士般的俞敏回歸片場,希望大家多多期待。一邊打著吊瓶,一邊睡覺」,同時還上傳了自拍照。


片中的尹恩惠身穿病患服,正在打著吊瓶,一臉的倦容,讓不少粉絲擔心不已。

大家紛紛留言稱:「一定要盡快好起來」,「請盡快恢復投入電影的拍攝中去」,「不太像是自拍照啊」。

此外,尹恩惠在電影《我的黑色小禮服》中和樸寒星,車藝蓮以及劉仁娜等共同主演,該電影預計將於明年3月上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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