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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거해' 윤은혜, 코믹 연기의 지존 등극! 온갖 망신과 수난 두렵지 않아

5월9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극본 김예리 연출 김수룡 권혁찬)에서 윤은혜(공아정)는 고창읍성에서 치러진 세계관광장관회의를 진행하던 중 난데없는 벌떼의 습격에 곤욕을 치뤄 초반부터 온갖 굴욕과 수난을 겪으며 ‘망신행진곡’을 연주했다.

많은 사람들이 말벌에 쏘여 응급실로 실려 갔고 행사장은 난장판이 됐다. 아정은 실무담당자로서 책임을 추궁 당한 끝에 사직서를 강요받았다. 이에 분통이 터진 아정은 홧김에 나이트클럽을 찾았고 그곳에서 알코올 쇼크로 기절하면서 생면부지의 남자 현기준(강지환) 품에 안기는 모습을 보였다.

망신은 여기서 끄치지 않았다. 아정은 병원비를 갚기 위해 기준의 호텔로 찾아갔다가 의자에서 넘어지며 하얀 옷에 토마토주스를 쏟고 한바탕 난리를 치렀다. 또 기준으로부터 “자해공갈단 아니냐?”는 소리까지 들어야 했다.

결국 소란 앞에서 한순간의 창피를 모면하기 위해 내뱉었던 거짓말이 뜻밖의 오해로 커지면서 엄청난 파장을 불러왔다. 그 바람에 월드호텔의 젊은 CEO로 촉망받던 기준은 ‘비밀 결혼 했다’는 루머에 휩싸이게 된다.

방송 후 게시판에는 윤은혜의 ‘굴욕연기’와 ‘망신투혼’애 대한 격찬이 쏟아지며 2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시청자들은 "벌 때문이야, 벌 때문이야", "공아정의 매력에 풍덩’ ‘상큼 매력 완전 감동", "오랜만에 볼만한 드라마 등장’ ‘윤은혜의 눈물연기 최고"라는 등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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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我說謊試試"尹恩惠,上升成為最佳喜劇演員!不怕恥辱和艱苦
SBS周一周二劇5月9日首播的"對我說謊試試',首集展示了尹恩惠(孔雅婷)從一開始就是連續不斷的艱難和窘境的場面,因為她在高敞舉行的一個世界文化部長會議中被黃蜂襲擊。
這次會議成了一個混亂局面,許多人因為被蜜蜂螫了,最後被送去了急診室。
孔雅婷作為該活動的負責人在重壓下寫了辭職信. 她接著前往一俱樂部讓自己冷靜下來,但最終因為酒精性休克暈倒在玄奇俊(姜至奐)的懷中.尷尬並沒有結束。雅婷稍後發現自己從椅子上摔倒下來,番茄汁弄髒了她的白色衣服,又造成了另一個混亂,當她去奇俊的酒店償還他的醫藥費,她甚至被奇俊問,她是否是傷害自己強逼他支付費用。
最後,在擺脫這麼一個尷尬的時刻前孔雅婷的謊言在小蘭面前帶來了一個更大的的問題. 玄奇俊,作為擁有光明未來的世界集團的年輕總裁,最後發現自己在已秘密結婚的謠言之中.
觀眾在播出後湧入論壇中,給予了尹恩惠"屈辱表演""可恥的戰鬥精神"等等高度讚揚. 顯示出其對第二集的興趣增加.觀眾們們還表示"這是因為蜜蜂因為蜜蜂","我已經陷入了孔雅婷的魅力中","已經有一段時間沒有這麼值得看的戲劇了","哭泣場面尹恩惠是最好的"等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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